수강생 후기9년동안 학원 운영하면서 한번도 못 받았었는데, 이번엔 2,000만원 지원받았습니다

정부지원사업 떨어지던 50대 대표도 AI혁신 소상공인 최종합격하고 2,000만 원 받았습니다


김균학 대표 · AI 영어 학습 플랫폼

50대 · 강의 경력 24년(학원 운영 9년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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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저도 처음에는 정부지원사업 계속 떨어졌어요.”


처음에는 사업계획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몰랐어요.

제가 왜 이 서비스를 만들었고 왜 필요한지만 장황하게 설명했죠. 


지금 생각하면 시장성이나 차별성보다 

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잔뜩 적었던 것 같아요.


그러다 제대로 준비해봐야겠다는 생각에 

유튜브를 찾아보다가 하우그로우 엠마 대표님 영상을 봤어요.


그 이후 상담을 받았고 고민 끝에 컨설팅 Pro 과정에 등록했습니다.


제가 Pro를 선택한 이유는 명확했어요.

“제가 원할 때 바로 연락해서 답변을 받을 수 있는 게 좋았어요.”


사업을 준비하면서 막히는 순간마다 바로 물어보고,

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과정이 필요했거든요.




심사위원 눈에는 그냥 문법 앱으로 보일 수도 있다고 하셨어요


저는 학원을 9년 동안 운영하면서 

학생들이 집에서도 꾸준히 학습할 수 있는 

AI 영문법 학습 플랫폼을 개발했어요.


학생이 문제를 풀면 AI가 취약점을 추적하고, 

틀린 문제와 부족한 선수학습까지 찾아주는 서비스입니다.


저한테는 2년 가까이 만든 정말 차별화된 서비스였어요.


다른 곳에서 제 아이템을 보여드리면 대부분

“아이템 좋은데요?”라고 말씀해주셨고요.


그런데 하우그로우에서는 다른 이야기를 해주셨어요.


“대표님에게는 분명 다른 서비스지만, 

심사위원 눈에는 기존 문법 학습 서비스와 똑같아 보일 수도 있어요.”


“지금만 보지 말고 기술이 발전했을 때 

10년 뒤 이 서비스가 어떻게 변할지를 생각해보세요.” 라고 말씀해주셨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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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부터 사업계획서를 보는 관점이 달라졌어요


저는 그전까지 매일 학생을 만나고 서비스를 운영하면서 

‘지금 이 기능이 얼마나 좋은지’를 보여주는 데 집중하고 있었어요.


그런데 심사위원 입장에서는 아무리 AI 기술을 설명해도


“그래서 기존 문법 앱이랑 뭐가 다른데?”
“그냥 AI를 붙인 서비스 아닌가?”

라고 볼 수도 있다는 걸 처음 깨달았습니다.


그래서 지금 만들어놓은 기능만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, 


기술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하고 

이 사업이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를 

보여주는 방향으로 사업계획을 다시 잡았어요.



사업계획을 다시 잡은 뒤부터 결과도 달라지기 시작했어요


사업계획을 다시 작성해 지원한 뒤
혁신 소상공인 AI 활용지원 사업 1차 선정 소식을 받았습니다.


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사업 자체에서도 조금씩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어요.


기존에 작성했던 사업계획서를 요약해 AI 서밋에 지원했고 

선정돼 직접 부스로 참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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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비스를 출시한 지 한 달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 

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 “이거 얼마예요?” 였어요.


실제로 한 학원에서는 서비스를 사용해보고 싶다며 파일럿 도입을 제안했고 

PoC도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.


PoC는 실제 고객이 서비스를 먼저 사용해보면서 현장에서도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증하는 과정이에요.


"사실 지금까지는 PoC가 없는 게 제일 문제였어요. 

그런데 이제 벌써 PoC가 들어오고 있으니까 

내년에는 좀 더 많이 지원할 수 있겠죠."



그리고 혁신 소상공인 AI 활용지원 사업에 '최종 선정'되었습니다.


처음에는 사업계획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도 몰라 

계속 좋은 결과를 받지 못했지만, 


아이템을 바라보는 관점과 사업계획을 다시 잡은 뒤 

최종 선정과 함께 사업화자금 2,000만 원을 지원받게 됐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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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실만 보던 제가 10년 뒤를 보기 시작했어요

기술을 가진 사람은 현실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.


저도 매일 학생을 만나고 직접 서비스를 운영하다 보니 

지금 필요한 기능과 지금의 고객만 보고 있었거든요.


그런데 하우그로우와 컨설팅하면서 


‘지금 무엇을 만들었는가’뿐만 아니라 

‘이 기술이 앞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’를 보여주는 것도 

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.


무조건 “아이템 좋습니다”라고 해주는 게 아니라 

심사위원에게 어떻게 보일지를 솔직하게 이야기해주셨던 게 가장 좋았습니다.


“제가 현실만 보고 있었다면, 컨설팅을 통해 10년 뒤를 보기 시작한 것 같아요.”


지금은 실제 현장에서 PoC를 쌓으면서 

다음 단계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고, 


앞으로도 정부지원사업에 계속 도전할 계획입니다.






김균학 대표님이 수강하신 과정이 궁금하다면?

지금 확인하고 정부지원금 준비 제대로 시작하기 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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